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빠찡꼬 영업을 묵인해 주고 정기적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의정부 경찰서소속 전직 경찰관 60살 이 모씨와 4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경기도 의정부시 36살 유 모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전직 경찰관 47살 이 모씨와 44살 주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오늘 구속된 의정부 경찰서소속 전직 경찰관 2명은 지난 96년 8월부터 불법 빠찡꼬 영업 사실을 묵인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업주 유씨로부터 각각 7백여만원과 6백여만원을 뇌물과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