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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단기 실업대책으로 실업자수 안정(대체)
    • 입력1999.02.26 (14:5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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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와 여당은 다음달부터 실업자 증가세를 감소세로 반전시켜 하반기에는 실업자 수를 150만명대로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공기업의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집중 실시하고 실업급여 특별연장등 단기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오늘 오전 양당 정책위의장과 이기호 노동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최근 경기가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는등 플러스 요인으로 실업자 감소세 전환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회의의 김원길 정책위의장이 밝혔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특히 직업훈련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산업체의 인력수급 내용을 미리 파악해 훈련을 시킨 다음 훈련수료시 우선 채용하는 <맞춤 훈련제도>를 실시해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실업급여 수령이 끝나는 실직자들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60일간 실업급여를 특별연장해 주는 한편 오는 4월에 종료될 예정이던 실업자 생계비 대부사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고 고령자와 직업훈련을 받는 청소년 실직자에 대해서도 60일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급여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 조기집행, *공공근로사업 확대, *채용 장려금 제도의 적극 홍보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 올 하반기에는 4-50만개의 일자리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끝)
  • 당정,단기 실업대책으로 실업자수 안정(대체)
    • 입력 1999.02.26 (14:58)
    단신뉴스
정부와 여당은 다음달부터 실업자 증가세를 감소세로 반전시켜 하반기에는 실업자 수를 150만명대로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공기업의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집중 실시하고 실업급여 특별연장등 단기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오늘 오전 양당 정책위의장과 이기호 노동부장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최근 경기가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는등 플러스 요인으로 실업자 감소세 전환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회의의 김원길 정책위의장이 밝혔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특히 직업훈련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산업체의 인력수급 내용을 미리 파악해 훈련을 시킨 다음 훈련수료시 우선 채용하는 <맞춤 훈련제도>를 실시해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에 실업급여 수령이 끝나는 실직자들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60일간 실업급여를 특별연장해 주는 한편 오는 4월에 종료될 예정이던 실업자 생계비 대부사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고 고령자와 직업훈련을 받는 청소년 실직자에 대해서도 60일간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급여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 조기집행, *공공근로사업 확대, *채용 장려금 제도의 적극 홍보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나서 올 하반기에는 4-50만개의 일자리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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