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공공근로사업 예산 늘려(실업대책위원회)
    • 입력1999.02.26 (15:0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상반기 실업 증가 예상에 따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예산 규모가 당초보다 8백억원이 늘어납니다.
    정부는 오늘 김종필 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업대책위원회를 열어 오는 4월12일부터 6월말까지 계획된 2단계 자치단체 공공근로사업의 예산 규모를 당초 2천8백억원보다 8백억원이 많은 3천6백억원 규모로 29%가량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30만원 이하 소액 연금 수혜자의 참여를 허용하고,모자가정 세대주 등 생계곤란자에 대해 우선 선발이 가능하다록 했습니다.
    또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해 온 실업자의 생계비와 의료비,학자금,그리고 자영업자금 등의 대부사업은 오는 4월이면 재원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가운데 실직자의 생계비에 한해 연말까지 대부사업을 연장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 사업의 연장에 따른 소요자원 5천억원 가량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채권을 발행해 조달키로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겨울철 건설분야 일거리 감소 등으로 지난달 실업자가 지난해 12월에 비해 9만명이 증가하고, 실업률도 8%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 공공근로사업 예산 늘려(실업대책위원회)
    • 입력 1999.02.26 (15:04)
    단신뉴스
상반기 실업 증가 예상에 따라 2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예산 규모가 당초보다 8백억원이 늘어납니다.
정부는 오늘 김종필 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업대책위원회를 열어 오는 4월12일부터 6월말까지 계획된 2단계 자치단체 공공근로사업의 예산 규모를 당초 2천8백억원보다 8백억원이 많은 3천6백억원 규모로 29%가량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30만원 이하 소액 연금 수혜자의 참여를 허용하고,모자가정 세대주 등 생계곤란자에 대해 우선 선발이 가능하다록 했습니다.
또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해 온 실업자의 생계비와 의료비,학자금,그리고 자영업자금 등의 대부사업은 오는 4월이면 재원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가운데 실직자의 생계비에 한해 연말까지 대부사업을 연장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 사업의 연장에 따른 소요자원 5천억원 가량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채권을 발행해 조달키로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겨울철 건설분야 일거리 감소 등으로 지난달 실업자가 지난해 12월에 비해 9만명이 증가하고, 실업률도 8%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