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대표단이 중국과의 문화교류 계획서 체결을 위해 오늘부터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철 대외문화연락위원장 대리가 인솔하는 이 대표단은 오늘 베이징에 도착했으며 방중기간 중국 정부와 올해부터 내년까지의 문화교류 계획서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철 위원장 대리는 이번 중국방문에서 쑨자정(孫家正) 문화부장을 비롯한 고위 관리들과도 접촉해 양국간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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