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한의 정보기관인 국가안전보위부 소좌 출신 44살 윤대일씨가 지난해말 아들과 함께 귀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윤씨가 대외업무에 종사해온 국가안전보위부 요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작업이 벌어지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아들과 함께 탈북해 귀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윤씨는 함북 무산광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8년간의 군복무를 마친뒤 83년 9월부터 무산군 안전보위부 지도원으로 근무하다 97년말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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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국가안전보위부 중견간부 귀순
입력 1999.02.26 (15:50)
단신뉴스
국가정보원은 북한의 정보기관인 국가안전보위부 소좌 출신 44살 윤대일씨가 지난해말 아들과 함께 귀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윤씨가 대외업무에 종사해온 국가안전보위부 요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작업이 벌어지자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아들과 함께 탈북해 귀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윤씨는 함북 무산광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8년간의 군복무를 마친뒤 83년 9월부터 무산군 안전보위부 지도원으로 근무하다 97년말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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