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 주식가치평가를 둘러싼 현대와 LG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오는 28일로 예정된 평가시한 준수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LG반도체 주식가치 평가위원회는 오늘 현대와 LG의 구조조정본부장을 불러 양보안 제시를 요구했으나 양측이 기존입장을 고수해 아무런 성과를 얻지못했습니다.
이에따라 주식가치 평가위원회는 내일까지 다시 각사별로 양보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했으나 양측이 지금까지 보인 소극적인 자세를 고려할때 이에 응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당초 28일로 예정됐던 주식가치 평가위원회의 LG반도체 가격평가 시한 준수는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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