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핵심 청년 당원 2백 여명에게 21세기 청년 포럼 임명장을 주는등 내년 총선을 대비한 본격적인 청년 조직 활성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박태준 총재는 치사를 통해 21세기 청년 포럼이 책임감과 소명 의식으로 가지고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자민련이 전국 정당으로서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올해안에 국가 시스템을 내각제로 총체적으로 개혁하는데 자신이 선두에 설 것이라며 청년 당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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