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수계의 동두천과 파주.양주.철원등 경기도와 강원도 북부 6개 시.군의 생활오수와 공장.축산폐수의 70%가 정화처리되지 않고 임진강 일대로 방류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임진강유역정화대책본부가 펴낸 `임진강 수질오염현황과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임진강 수계 6개 시.군에서 하루 평균 발생하는 오.폐수 26만4천2백8톤가운데 30%만 정화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진강 일대의 가장 큰 오염원은 축산폐수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오염부하량이 하루 십만7천6백킬로그램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했고 산업폐수의 오염부하량은 하루 7만6천5백킬로그램으로 전체의 34%, 생활오수 오염부하량은 하루 2만9천백킬로그램으로 전체의 13%를 차지했습니다.
임진강 지천의 작년 평균 오염도는 피혁과 섬유.도금업종이 밀집한 신천이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1.3ppm으로 가장 높았고 포천천 3.1ppm,영평천 2.3ppm,한탄강 1.6ppm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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