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시민연대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유제한과 경영 투명성 확보 그리고 편집권 독립 등을 위한 신문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는 이를 위해 국회와 시민단체, 언론단체, 그리고 지역 대표 등이 참여하는 신문개혁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언론개혁 시민연대는 민주주의에 필수 요소인 신문은 개인이나 재벌의 소유물이 아니라 독자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신문사 사주가 언론을 좌지우지하지 못하도록 독점적 소유를 제한하고 편집권을 사주로부터 독립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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