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르면 다음달 오부치 일본 총리의 방한을 전후해 2단계 일본대중문화 개방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1단계 개방조치로 일본영화 3편이 상영됐지만 개방에 따른 후유증은 거의 없었다고 지적하고 조만간 2단계 개방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일 두나라는 다음달 3일 도쿄에서 양국 문화교류실무자회의를 열고 2002년 월드컵 문화행사 공동개최 문제 등 문화-예술분야에서의 교류증진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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