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시민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신문은 시민과 국민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신문사 사주의 전횡을 방지하기 위해 독점적 소유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언개련은 이와함께 편집권의 보장과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기간행물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청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언개련은 이를 위해 다음달 신문개혁 결의대회와 공청회를 열고 4월에는 언론종사자와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