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지역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감정에 대한 모든 논의를 중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사회연구회와 대구사회연구소 등 영호남지역 학술단체들이 오늘 오후 전남대에서 주최한 국가발전과 지역사회개혁 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전북대 사회학과 김영정교수는 학계와 정치권 등의 지역감정에 대한 논의는 또 다른 왜곡을 불러올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교수는 또, 인사에 있어서의 지역안배와 지역간 균등발전은 숫자놀음에 불과하다며 더욱 중요한 것은 분명한 인사원칙과 지역별 특성화 발전전략의 수립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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