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택지초과소유 부담금을 면제해주겠다며 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전 광주시청 6급 공무원 48살 김이남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2월 광주시 계림동 70살 이 모씨로부터 1억 7천만원 상당의 택지초과소유 부담금을 면제받게 해주겠다며 알선비로 천 만원을 받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천 4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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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부담금 면제해준다며 돈받은 前 공무원 구속(광주
입력 1999.02.26 (18:14)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택지초과소유 부담금을 면제해주겠다며 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전 광주시청 6급 공무원 48살 김이남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2월 광주시 계림동 70살 이 모씨로부터 1억 7천만원 상당의 택지초과소유 부담금을 면제받게 해주겠다며 알선비로 천 만원을 받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천 4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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