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2제강공장 예비처리실에서 집진기 보수작업을 하던 주식회사 공영 직원 39살 김정태씨와 30살 엄진용씨가 가스에 중독돼 숨지고 28살 박두환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집진기안에 있던 유독가스에 질식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유독가스 누출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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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 작업인부 가스중독 3명 사상(순천)
입력 1999.02.26 (18:24)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2제강공장 예비처리실에서 집진기 보수작업을 하던 주식회사 공영 직원 39살 김정태씨와 30살 엄진용씨가 가스에 중독돼 숨지고 28살 박두환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집진기안에 있던 유독가스에 질식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유독가스 누출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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