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30대 남자가 부부싸움 끝에 공기총을 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35살 이상옥씨 집에서 이씨가 부인 39살 길 모씨와 부부싸움을 하다 자신의 머리에 5.5구경 공기총을 발사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길씨는 경찰조사에서 가정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 이씨가 갑자기 침대 아래에서 공기총을 꺼내 발사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부인 길씨를 상대로 정확한 자살경위와 함께 공기총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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