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교도소에 수감중인 재소자가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혼수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닷새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새벽 1시쯤 춘천교도소에 수감된 34살 황모씨가 얼굴과 가슴,허벅지 등에 타박상을 입은채 춘천 성심병원에 실려왔습니다.
담당의사는 황씨가 패혈증 증세를 보여 매우 위험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춘천 교도소측은 교도관들이 황씨를 폭행한 적 없다고 주장하고, 함께 방을 쓴 수감자들의 폭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