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아침용 기사 @@@@ -------------------- 일본 해역에서 조업을 할 수 있는 업종이 한,일어업 실무협상에서 누락돼 어민들이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국내 대형 기선저인망 업종의 하나인 일명 쌍끌이 선단은 일본 수역에서의 입어 대상 업종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쌍끌이 어선 250여척이 논의조차 안돼 조업을 할 수 없게 됐다면서 3천억원의 피해를 보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해양수산부는 피해 업종의 실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쌍끌이 업종의 실적이 빠져 협상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안에 일본 수역에서의 쌍끌이 조업이 가능하도록 일본 수산당국과의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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