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현대 종합상사와 공동으로 대만 국영 중국석유공사로부터 1억5천만달러 규모의 해저파이프라인 설치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 공사는 대만 남서부의 영안 LNG 터미널로부터 북서쪽 텅샤오까지 가스 송출용 파이프라인 약 237.7㎞를 설치하는 대형 사업 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1일 계약과 동시에 공사에 들어가 강풍과 높은 파도등 악조건 아래서도 작업이 가능한 반잠수식 파이프라인 부설선을 이용해 올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