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서울지역 노숙자 500명을 국유림 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자유의 집 에 모여 10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경북 춘양군과 강원도 홍천군,강원도 인제군 숲가꾸기 사업장으로 가 올해 10월까지 일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주로 가지치기나 솎아베기 등을 하고 임금으로 하루 3만2천원을 받게 되며 사업장 근처에 설치된 컨네이너나 폐농가를 숙소로 이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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