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다음달 1일부터 자사 녹즙사업본부에 `독립채산제 를 적용해 별도 회사처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녹즙사업본부는 상무책임하에 생산, 영업, 제품개발과 관리 등 경영전반을 독자적으로 운영하며 본사는 인사권과 예산권만 갖습니다 . 풀무원 관계자는 `사업단위별로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며 `녹즙사업본부의 경우 정기 상여금이 없는 대신 경영성과에 따라 최고 600%의 성과급을 전 임직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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