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는 40억원을 들여 서울 마포구상암동 2002 월드컵 주경기장 주 진입로가 될 고양시 덕은, 현천동 일대 주변 환경을 정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고양시는 서울시와 협의해 이같은 월드컵 주경기장 주변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월드컵 경기가 열리기 직전인 2002년 4월말까지 환경정비를 모두 끝내기로 했습니다.
고양시는 능곡에서 수색간, 강변북로, 덕은동 국방대학원 주변 일대등 3개 구간 주경기장 진입도로 16㎞를 덧씌우고 서울시와 함께 향동천 1.6㎞ 구간에 둑을 쌓기로 했습니다.
또 개발제한구역내 낡은 주택과 81개 공장을 말끔히 정비하고 야생화 꽃길과 소공원 4개 구간 그림벽 1곳을 조성하는 한편 황량한 도로변 700m에 가로수를 새로 심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