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뱃길 700킬로미터가 관광탐사 루트로 개발됩니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충청북도 등 한강 수계 5개 자치단체는 행정협의를 통해 한강을 관광탐사루트로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올 7월 시범적으로 청소년역사체험 행사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강 관광 탐사길은 행주대교에서 강동대교까지 서울구간은 궁중문화 관광길로 꾸며지고 김포에서 강화도까지 66킬로구간은 전적지 순례와 역사체험 위주로 개발됩니다.
또 충북 음성에서 단양까지 168킬로미터 남한강 구간은 호수와 온천관광과 산악 탐사길이 이어지고 영월에서 태백까지 북한강 구간은 뗏목 체험 관광과 고원탐사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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