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에 이어 송파구도 빨간색 간판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송파구는 모두 3만 3천개의 옥외광고물 가운데 허가없이 설치한 빨간색 간판 4천개를 6월까지 다른 색깔로 바꾸도록 하고 빨간색 간판의 신규 등록을 억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3월까지 송파대로와 백제고분로, 올림픽로 등 주요 간선도로변 광고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뒤 허가를 낸 빨간색 간판도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색깔로 바꾸도록 할 계획입니다.
<끝>
송파구도 빨간간판 정비
입력 1999.02.26 (22:00)
단신뉴스
서초구에 이어 송파구도 빨간색 간판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송파구는 모두 3만 3천개의 옥외광고물 가운데 허가없이 설치한 빨간색 간판 4천개를 6월까지 다른 색깔로 바꾸도록 하고 빨간색 간판의 신규 등록을 억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3월까지 송파대로와 백제고분로, 올림픽로 등 주요 간선도로변 광고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뒤 허가를 낸 빨간색 간판도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색깔로 바꾸도록 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