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당지도부와 중진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에서 삼일절 기념 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를 열어 제2건국운동 추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개혁작업에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기독교등 7개종단 대표 16명이 참석할 오날 간담회에는 한화갑 총무등 당지도부와 이종찬 국가정보원장, 고건 서울시장등이 자리를 함께해 제2건국운동을 통한 범국민적인 개혁작업에 종교계 지도자들이 앞장서 줄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회의는 또 정균환 사무총장과 김상현 의원이 골프회동을 하고 김영배의원도 당소속의원들과 골프회동을 하는 등 당지도부와 중진의원들이 활발이 나서 총재회담등 정국현안에 관해 의견을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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