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연합) 태국은 한국으로의 망명을 위해 방콕에 머물고 있는 불법입국 북한 학생 4명을 인도적 이유로 구제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정부의 한 관계자는 오늘 태국 외무부가 이들에 대한 한국 대사관의 망명허용 요청을 검토할 것이며 북한에 되돌려 보낼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16살에서 30살 사이인 이들 학생들은 출국하게 되면 한국에서 망명을 신청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지난해 북한을 출발해 중국을 거쳐 미얀마에 도착한 뒤 태국에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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