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와 벨라루시,카자흐스탄,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등 이른바 `관세연합 4개국은 관세연합에 타지키스탄을 공식 참가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 등 5개국 정상은 크렘린에서 회의를 열어 지난 96년 3월 체결된 관세연합 4개국의 경제와 인문 분야에서의 통합 증진조약에 타지키스탄을 합법적으로 참가시키기로 했습니다.
타지키스탄은 이에 따라 앞으로 6개월안에 단일 경제권에 관한 조약 등 기존 관세연합 국가들이 체결하고 있는 제반 조약을 맺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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