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인의 지난해 1인당 월 평균 소득은 9백70루블로 이는 러시아 정부가 예상하고 있는 올해 평균 환율을 기준으로 하면 41달러에 불과하다고 러시아의 관영 로시스카야 가제타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97년보다 18%가 준 것이며 지난해 체불 임금 총액은 7백70억루블로 97년보다 45%가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97년 9.8배에 불과했던 빈부간 격차는 지난해 14.5배로 더 벌어졌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이 격차가 20-22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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