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 특파원의 보도) 이라크 남부지역군 부사령관과 보좌관 등 9명이 사담 후세인 정권을 전복하려한 혐의로 처형됐다고 런던에 본부를 둔 반 후세인 단체가 오늘 밝혔습니다.
반 후세인 단체인 하미드 알 바야티의 대변인은 이라크 남부 3군의 나미그 하산 장군이 처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후세인 정권에 대한 군 장교들의 실망이 깊어지면서 정기적으로 쿠데타 기도와 이에 대한 보복이 계속되고 있다며 후세인 대통령이 지난해 이후 백여명의 장교를 처형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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