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에서 AFP 연합) 터키의 한 섬에 투옥돼 있는 쿠르드 반군 지도자 압둘라 오잘란에 대한 첫 심리가 다음달 24일 앙카라 치안법원에서 열린다고 아나톨리아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나톨리아 통신은 오잘란이 터키 영토의 분열이나 영토 안에서 독립국가 창설을 기도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한 형법 125조에 따라 재판을 받게된다고 전했습니다.
오잘란이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사형에 처하게 되지만 터키는 지난 84년 이래 사형 집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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