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에서 AFP=연합뉴스) 페르난도 엥히키 카르도주 브라질 대통령은 외국 투기자본을 통제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카르도주 대통령은 지난 25일 한 목재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외국 투기자본이 브라질 경제에 위협을 가할 경우 `경보 시스템`을 가동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외국 투기자본을 규제할 수 있음을 이미 밝힌 바 있는 카르도주 대통령은 지난 26일 레알화 환율의 심리적 마지노선인 달러당 2.00 수준이 무너지는 것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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