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음주 단속중인 경찰에게 잘 봐달라며 돈을 주려한 혐의로 서울 장안동 60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로 귀가하던 정씨는 동대문 소방서 앞 길에서 음주단속중인 청량리 경찰서 소속 강문석 경사가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단속 경찰에게 20여만원을 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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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경찰에 뇌물준 60대 영장
입력 1999.02.27 (07:36)
단신뉴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음주 단속중인 경찰에게 잘 봐달라며 돈을 주려한 혐의로 서울 장안동 60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로 귀가하던 정씨는 동대문 소방서 앞 길에서 음주단속중인 청량리 경찰서 소속 강문석 경사가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단속 경찰에게 20여만원을 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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