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애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서울 행당동 34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어제 새벽 서울 면목동 36살 정모씨 집에서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정씨와 말싸움을 벌인뒤 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정씨를 흉기로 찌르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폭력을 휘둘러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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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심한 애인 흉기로 찌르고 방화
입력 1999.02.27 (07:50)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애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서울 행당동 34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어제 새벽 서울 면목동 36살 정모씨 집에서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정씨와 말싸움을 벌인뒤 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정씨를 흉기로 찌르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폭력을 휘둘러 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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