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겨울 바겐세일때 임접업체에 사은행사 참여를 강요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은 대형 백화점들이 한달만에 사은행사 경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영등포점 대확장 개점 100일 기념 명목으로 어제부터 나흘동안 영등포점에서 10만원짜리 상품권과 가스레인지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신세계 영등포점도 롯데와 같은 날에 일정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과 가전제품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토록 하는 사은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에따라,이들 백화점과 인접한 경방필백화점도 상품권과 주방용품 등을 선택해서 주는 사은행사를 어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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