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 한국 경제회복의 관건은 신속한 기업 구조개혁에 달려 있다고 이규성 재경부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규성 장관은 독일의 경제일간지인 한델스블라트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경제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벌 개혁이 필수적이며 궁극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개혁의 속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한국 경제가 지난해 4분기나 올 1분기에 최저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급격한 구조조정의 결과로 발생하는 해고 사태는 앞으로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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