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17개 어촌 항구가 국가관리 어항으로 지정돼 개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남 장흥군 회진항과 강원도 고성의 공현진 등 17개 어항을 국가관리 어항으로 지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들 어항들이 지역적인 특성에 따라 어촌관광과 교통 그리고 수산물 유통기지 등 다양하게 개발되면 어민 소득증대와 지역발전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양부는 이를 위해 올해안에 4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종합 기능어항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본 설계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