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성희롱 방지를 위한 교육용 비디오가 제작됩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의 시행에 따라 직장내 성희롱의 사례를 극화해 직장인들이 알기 쉽게 소개한 30∼40분짜리 비디오물을 제작해 다음달 중순쯤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총은 국내에서 성폭력 방지를 위한 비디오는 여러 곳에서 제작됐으나 직장내 성희롱 방지를 위한 비디오는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총은 특히 개그맨 등 인기연예인을 출연시켜 교육효과를 높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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