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샌디 버거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은 북한과의 핵동결 합의가 유지되는 가운데 지하핵시설 의혹과 미사일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버거 보좌관은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은 한반도가 비핵화지대로 계속 남아있기를 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페리 조정관의 대북정책 재검토와 관련해 미국의 목표는 미-북 제네바 합의를 유지하면서 한반도를 계속 비핵화지대로 두고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억제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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