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뉴스)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해 똑같이 불안감을 갖고 있으나 접근 방식에 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프랑스의 르몽드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르몽드는 클린턴 행정부의 입장에서 북한이 이라크와 코소보 사태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 의혹과 미사일 생산 두가지 문제에만 집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이 두가지 문제가 전반적인 관계 개선의 테두리내에서만 해결될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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