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내연관계에 있는 여인의 딸등 10대 2명을 사창가에 팔아넘긴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 중동 42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자신과 내연관계에 있던 50살 강모씨가 직업 안정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자 강씨의 딸 18살 김모양과 김양의 친구 18살 이모양을 대구의 윤락가에 팔아 넘기고 2천5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경찰조사에서 김양에게 유흥업소에서 잠시 일하면 구속된 어머니를 빼낼 수 있다고 속여 김양 등을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