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강원룡 방송개혁특별위원장과 강대인 실행위원장,그리고 국민회의 의원인 최재승 위원회 간사로부터 방송법 개정시안과 방송개혁 과제에 관해 보고받고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방송개혁위가 마련한 이번 시안은 당정협의를 거쳐 확정된뒤 정부법안으로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방송개혁위원회가 마련한 보고서와 시안은 존중될 것이지만 방송개혁위가 대통령 자문기구인 만큼 당정협의과정에서 내용이 바뀔지여부는 현재로서 추측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