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아마티야 센 캠브리지대 교수는 IMF가 한국 등에 적용한 고금리 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센교수는 IMF는 아시아 경제위기에 대처하면서 나라별 실정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고금리 정책을 강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장에서는 공항상태가 발생하고 수출이 타격을 받는 등 경제위기를 오히려 심화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센교수는 또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경제는 곧 회복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센교수는 이와함께 김대중대통령이 강력한 정치적 리더쉽을 갖고 개혁을 잘 추진하고 있고 특히 성장정책 뿐만 아니라 평등에도 많은 정책적 배려를 하고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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