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 미국은 마약과의 전쟁 동맹국으로 멕시코등 22개국을 인정함으로써 이들 국가들이 미국의 경제와 무역제재를 피할수 있게 됐다고 정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캄보디아,아이티,나이지리아,파라과이등 4개국은 동맹국의 인증을 받는 요건을 갖추지는 않았으나 미국의 주요 국익이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로 미국의 제재를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콜롬비아와 페루를 포함한 이들 22개국은 전세계적 마약 거래와 싸우는 데 있어 미국의 반(反)마약 노력에 전면적으로 협조하거나 그들 독자적으로 적절한 조처를 취하는 국가로 간주되고 있다고 이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반면에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은 동맹국으로서의 인증이 거부돼 미국의 경제와 무역 제재를 계속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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