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서울 도심에서 재야단체와 노동계의 대규모 집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범국민운동 운동본부는 회원 천5백여명은 오늘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빌딩앞에서 정리해고의 중단과 민중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청사를 한바퀴 도는 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또 전국금속산업연맹 소속 노조원 7천여명과 기아자동차 노조원 3천여명도 같은 시각에 종묘공원에 모여 올바른 구조조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한뒤 서울역 광장까지 거리행진을 벌일 예정입니다.
경찰은 20여개 중대를 집회 주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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