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늘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외자유치를 비롯한 증자를 위해 수권주식수를 현재의 2억5천만주에서 5억주로 늘렸습니다.
주총은 강유식 LG구조조정본부사장의 이사 선임건과 2%의 현금배당을 의결했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매출이 97년보다 6.6% 증가한 9조8천여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22.3% 늘어난 천120억원이라고 밝히고 오늘 주총에서 2%의 현금배당을 의결했습니다.
집중투표제 적용을 배제하는 정관변경안은 일부의 이의제기가 있었으나 그대로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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