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쯤 충북 청주시 사직동 청주의료원 7층 물탱크에서 괴산군 청천면 여사왕리 22살 조혜정씨가 숨져 있는 것을 물탱크관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체에 상처가 없고 숨진 조씨가 평소 조울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온 점 등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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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물탱크 20대여인 숨진 채 발견(청주)
입력 1999.02.27 (14:25)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쯤 충북 청주시 사직동 청주의료원 7층 물탱크에서 괴산군 청천면 여사왕리 22살 조혜정씨가 숨져 있는 것을 물탱크관리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체에 상처가 없고 숨진 조씨가 평소 조울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온 점 등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씨의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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