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한화갑 총무는 오늘 이번 임시국회에 계류중인 법안 104건 가운데 규제개혁 관련 법안등 91건은 이번 회기에 반드시 통과시킬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총무는 그러나 18건의 규제관련 재개정 법안을 포함한 91건의 법안은 민생안정을 위해 시급히 통과시켜야 할 법안들임에도 한나라당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법안심의에 협조를 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한총무는 한나라당의 법안심의 거부는 또 다시 체포동의안이 제출돼 있는 서상목 의원을 위해 방탄국회를 하기 위한 속셈이라며 한나라당은 당리당략보단 국익을 우선하는 자세로 법안심의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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