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채무자를 위협해 차용증을 강제로 쓰게한 조직폭력배 25살 이 모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충북 청주시 운천동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일년전 자신으로부터 천9백만원을 빌린 44살 김모씨를 위협해 1억9백만원짜리 차용증을 강제로 쓰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채무자 위협 차용증 받아내(청주)
입력 1999.02.27 (15:24)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채무자를 위협해 차용증을 강제로 쓰게한 조직폭력배 25살 이 모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충북 청주시 운천동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일년전 자신으로부터 천9백만원을 빌린 44살 김모씨를 위협해 1억9백만원짜리 차용증을 강제로 쓰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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