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서울에서 시내버스를 탈 때 버스카드를 사용할 경우 평균 2%의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오늘 버스카드를 사용하는 승객에 대해 요금의 2%를 할인해 주는 `버스카드 할인제 를 다음달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카드를 사용할 경우 일반 시내버스는 490원, 좌석버스는 980원, 심야좌석버스와 고급좌석버스는 천80원의 할인요금이 적용됩니다.
서울시는 버스카드를 만원 이상 충전할 경우 5%의 보너스를 부여하던 제도가 지난해 10월 폐지된 뒤 카드 이용률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이 지적돼 할인제를 다시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