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있음*** 80년전 독립선언서를 제작해 배포했던 서울 수송동 보성사 터에 3·1운동 정신을 상징하는 기념조형물이 건립됐습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3.1절 80주년을 맞아 건립한 이 기념조형물에는 보성사의 옛모습과 3.1운동 장면에 기미독립선언서가 음각돼 있습니다.
천도교에서 운영한 보성사는 독립선언서와 당시 지하신문이었던 조선독립신문 제1호를 인쇄한 독립정신의 산실이었으나 일본의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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