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2월 혜초의 달 을 맞아 오늘 저녁 서울 국립국장에서 열린 혜초 기념음악회 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혜초스님의 세계화 정신과 업적이 널리 선양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진정한 깨달음을 위해 험난한 구도의 길을 마다하지 않은 혜초스님은 세계를 향해 민족의 정신을 넓힌 선각자였다고 말하고 스님의 이같은 창조적 탐구정신과 진취적 기상은 우리 민족의 세계화에 자신감을 주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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